3월 '스톤키'와 '7대죄', 4월 '몬길' 등 촘촘한 출시 일정
이미지 확대보기'솔'은 신생 게임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은 신작 MMORPG로 자동 사냥 기능 전면 지원, 대규모 PvP(이용자 간 경쟁) 등을 특징으로 하는 하드코어 MMORPG를 지향한다. 지난달 12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일을 4월 24일로 확정지었다.
출시 2주를 앞둔 지난 9일, 넷마블은 게임의 출시 일정을 6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일정 연기 사유로는 '내부 테스트 기반의 게임 전반 개선'을 제시했다.
구체적인 개선 부문으로 △다양한 인게임 경제 시나리오를 검증 △24시간 무접속 모드,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 완성도 강화 △그래픽과 이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 최적화 등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같은달 3일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했으며 오는 15일에는 서브컬처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 서비스 개시, 17일부터 24일까지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가 예정돼 있다. 3월과 4월 사이에만 신작 출시나 테스트 일정이 5개나 촘촘히 몰려있던 셈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