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은재 새누리당 의원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질의 과정을 해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모르는 사람으로 매도되는 데에 대해서는 너무 억울하는 입장을 밝혔다.
일각에서 자신을 컴맹으로 비판하는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저는 주로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얘기했는데 조희연 교육감이 계속 마이크로소프트 부분을 얘기해 마치 그걸 들으신 분들은 마치 제가 MS가 뭔지 한컴이 뭔지 구별을 못하는 사람인가보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조희연 교육감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수의계약이 당연하다는 듯한 답변을 해 전국에서 최하위인 서울시교육청의 청렴도와 조 교육감 최측근인 비서실장의 금품수수혐의 구속 등 일련의 부패비리에 대해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요구했으나 너무 무감각하다는 느낌을 받아 순간적으로 언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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