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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국세청과 건국대가 싸고 도는 이유는? 무척 성실한 분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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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국세청과 건국대가 싸고 도는 이유는? 무척 성실한 분이라는데...

성폭행 아닌 성매매 혐의 엄태웅, 국세청과 건국대가 싸고 도는 이유는? 무척 성실한 인간이라는데....송승헌 윤아 공유 하지원 장혁 장지민 최지우 조인성도  홍보대사 위촉, 엄태웅은  성폭행 아닌 성매매 혐의로 검찰 송치됐다. /사진=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성폭행 아닌 성매매 혐의 엄태웅, 국세청과 건국대가 싸고 도는 이유는? 무척 성실한 인간이라는데....송승헌 윤아 공유 하지원 장혁 장지민 최지우 조인성도 홍보대사 위촉, 엄태웅은 성폭행 아닌 성매매 혐의로 검찰 송치됐다. /사진= 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성매매냐 성추행이냐 아니면 단순 안마냐를 놓고 엄태웅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엄태웅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한 전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2011년 엄태웅을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세금을 성실하게 내어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국세청은 해마다 두명 씩의 홍보대사를 선발하고 있다.

2012년 장혁·한지민, 2013년 엄태웅·한가인, 2014년 공유·하지원 2015년 송승헌·윤아등이 국세총 홍보대사로 뽑혔다.

엄태웅은 건국대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다음은 엄태웅 악력

2013.04 국세청 홍보대사
2012.07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홍보대사
2011.06 강원도 철원군 홍보대사
2010.06 건국대학교 홍보대사
2010.03 성동세무서 홍보대사
2009.12 전통주세계화문화진흥원 전통주홍보대사
2007.06 핸드볼 홍보대사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