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갈상돈·남해 류경완·함양 서필상…사천·밀양은 결선, 양산은 본경선
이미지 확대보기민주당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창원·김해를 비롯한 진주·사천·밀양·남해·함양 등 총 7곳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진주시장 후보로는 갈상돈 전 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장, 남해군수 후보에는 류경완 경남도의원, 함양군수 후보는 서필상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기초단체장 경선은 지난 4∼5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국민경선 안심번호 선거인 대상 ARS 투표 50%로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민주당공관위는 양산시장 예비경선을 치른 8명의 예비후보 중 4명(김일권·박대조·조문관·최선호)을 본경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허성무 경남도당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경선을 진행했다"며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우리 목표는 하나다. 원팀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자"고 말했다.
임승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sj68201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