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긴급진단] 미국 달러 다시 약세로, FOMC 금리인상 예고효과 실종...원화 엔화 환율 금시세 국제유가 뉴욕증시 휘청

기사입력 : 2017-02-16 05:30 (최종수정 2017-02-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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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월 금리인상을 강력 시사한 재닛 옐런 fomc 의장. 김대호 박사 환율 긴급진단, 미국 달러 일본엔화 원화환율 뉴욕증시 다우지수 어디로? 사진 =뉴시스 제휴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미국 달러가치 다시 하락하고 있다.

재닛 옐런 연준의장이 FOMC 3월 금리인상을 예고한지 하루만에 그 약효가 떨어진것이 아닌가하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뉴욕 외환시장에 따르면 달러 인덱스( DXY:CUR)는 101.170 USD을 지나고 있다.

전일대비 0.080포인트. 비율로는 0.08%하락한 것이다.

달러인덱스는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전세계 6개 주요통화에 가중 평균한 것이다.

달러인덱스의 하락은 달러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통상 금리가 오르면 달러 가치도 덩달아 오른다.

재닛옐런의 3월 금리인상 발언이후 달러가치가 상승했으나 그 효과는 하루로 끝난 셈이다.

3월 금리인상보다는 트럼프의 대대적 감세기대로 시장의 자금사정이 호전되고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금시세도 덩달라 오르고 있다.

달러약세는 우리나라 원화환율 엔화환율등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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