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1시간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검사 변경

기사입력 : 2017-03-21 21:41 (최종수정 2017-03-21 22:0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회수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검찰이 11시간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조사하는 담당 검사를 바꿨다.

21일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조사는 이날 오후 8시40분부터 이원석 중앙지검 특수1부장이 맡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5분부터 오후 8시35분까지 한웅재 형사8부장에게 조사를 받았다.

한 부장검사는 미르와 K스포츠재단 출연금 강제 모금 의혹을, 이 부장검사는 비선실세 최순실씨에 대한 삼성의 부당 지원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관련기사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