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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 임지은과 결혼설 적극 부인 안한 이유 있었다… “예쁜 딸 생긴다면 당장 결혼”

기사입력 : 2017-09-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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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석이 과거 임지은과 결혼설까지 휩싸였다는 사실이 화제다. /출처=SBS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배우 정유석이 과거 임지은과 결혼설까지 휩싸였다는 사실이 화제다.

드라마 ‘올인’, ‘김약국의 딸들’, 영화 ‘너는 내 운명’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이며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알린 정유석은 1988년 KBS특채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정유석은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때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때로는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인기를 얻자 스캔들은 자연스레 따라왔다. 지난 2003년 ‘김약국의 딸들’에 함께 출연한 임지은과 스캔들이 났다.

당시 스캔들은 구체적인 결혼설이 나돌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다. 스캔들의 진원지는 임지은의 사무실이었다. 임지은 소속사 관계자가 한 말이 와전된 것.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유석은 “임지은과는 친한 오빠, 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스캔들을 일축했다. 당시 정유석은 임지은과 사이가 서먹해질까봐 적극적인 해명을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혼인 정유석은 과거 결혼관에 대해 “예쁜 딸이 생긴다면 당장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당시 아역배우로 이름을 날리던 서신애를 언급하며 “서신애 같은 딸이 생긴다면 당장 결혼하겠다”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유석은 연기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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