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신입사원 모집, 통합 이후 첫 공채…60명 채용예정

기사입력 : 2017-09-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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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KB증권이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다.

KB증권(대표이사 윤경은, 전병조)은 13일(수) 통합 KB증권 출범 이후 첫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B증권 이하영 경영지원본부장은 “KB증권은 그 동안 모범적으로 지속해온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금번 공채를 시작으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모집분야는 본사(영업/관리/IT) 및 지점(영업/관리)부문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1차(본사 및 지점영업직, IT)와 2차(본사/지점 관리직) 두 차례에 걸쳐 약 6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금일부터 지원서 접수가 시작된 1차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à 인적성검사(10/21 예정) à 1차 면접(실무진) à 2차 면접(임원진) à 신체검사 à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1차 모집의 지원서 접수는 9월 13일(수)부터 9월 26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KB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를 통해 인터넷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온라인 공고 및 개별통보(e-mail, SM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오는 10월 중순경 채용 공고를 내고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KB증권 인사부 채용담당자는 자기소개서 작성시 본인의 취향, 성격, 의미 있는 인생경험, 지원분야와 관련된 경험과 소양, 입사 후 계획과 포부 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기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체적인 사례 없이 형식적이고 일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자기소개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면접은 편견 없는 구조화 면접으로, PT와 토론면접 진행 시 학력정보를 지우고 면접관이 평가하는 블라인드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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