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직업은?… 참깨 무역회사 CEO "억 소리 나네"

기사입력 : 2018-02-15 17:5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인 인도인 럭키의 직업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럭키의 본명은 아비쉐크 굽타. 사진=럭키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인 인도인 럭키의 직업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럭키의 본명은 아비쉐크 굽타(Abhishek Gupta). 럭키의 올해 한국나이로 마흔 살이다. 럭키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인보다 더 유창한 한국말을 구사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7년째 한국에서 거주 중인 럭키. 사실 그의 직업은 무역회사 CEO다. 인도산 참깨 등 다양한 농산물을 한국으로 수출하는 무역회사 인디아그로(IndiAgro)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럭키는 여행 사업도 한 바 있다.

한편 과거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럭키는 자신의 인도 친구들인 비크람, 사샨크, 카시프 등을 한국으로 초대해 여행을 즐겼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