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인사말 베스트 모음…"2018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사입력 : 2018-02-16 03:3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6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2018년 무술년 첫 날인 설(1월 1일) 명절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건네는 정다운 설날 인사말은 행복과 건강을 기원해주는 게 좋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음력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가족끼리, 지인끼리 서로 덕담을 나누며 인사를 건넨다.

십이지 가운데 열한 번째인 개의 해인 무술년 정초에 나눌 수 있는 새해 인사말은 어떤 것이 좋을까. 네티즌들의 번뜩이는 설 명절 인사말 베스트를 모아 소개한다.

새해 인사말 베스트로는 "2018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강추한다. 간단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보다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라는 말을 덧붙임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2018년 무술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 건강하세요.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2018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당신과 함께한 지난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8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는 새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한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 noja@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