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한채아 방송 복귀, "딸이 할아버지 차범근 닮았다"

기사입력 : 2019-04-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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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 모습. 사진=뉴시스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이 한채아의 딸이 차범근을 닮았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슈돌'의 새로운 목소리로 한채아가 출연했다. 지난해 5월 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는 같은 해 11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후 육아에만 전념해온 한채아는 ‘슈돌’로 방송에 컴백한다. 최초로 들려줄 신혼과 육아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채아는 "딸을 출산한 지 5개월째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고 밝힌 한채아는 시부모님이 아이를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한채아의 딸 사진을 본 도경완은 "할아버지(차범근)와 닮았다"며 웃음을 보였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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