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경마대회 개최...'미스트롯' 김나희 공연

16일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서 열려...서울 vs 부경 경주마 우승 각축

기사입력 : 2019-06-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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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경주대회 기념행사 포스터.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국내 3세 최강마를 가리는 제19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경주대회 개막을 기념해 16일 오후 경기도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에는 한 종편채널의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미스트롯'의 출연자인 김나희가 출연한다.
마사회는 15일에도 렛츠런파크 서울 잔디광장, 솔밭정원, 중문 광장 등지에서 '미니카 대결', '베스트드레서 콘테스트, '낚시대로 말모양 피규어 낚기' 등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경주대회는 총상금 6억 원을 걸고 국산 3세마들이 벌이는 2000m 장거리 대결로 16일 오후 제9경주로 열린다.

마사회 관계자는 "이 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동안 부산경남지역 경주마들이 우승을 차지해 왔지만 올해에는 서울지역 경주마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서울과 부경 경주마들의 지역 자존심을 건 뜨거운 한판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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