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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중 단 하루 모든 범죄 허용에 동참?... '더 퍼지' 12시간동안 살인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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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중 단 하루 모든 범죄 허용에 동참?... '더 퍼지' 12시간동안 살인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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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개봉한 영화 ‘더 퍼지’가 전파를 타면서 포털에서 12일 관심이다.

제임스 드모나코 감독 작품으로 에단 호크(제임스 샌딘), 레나 헤디(마리 샌딘), 맥스 버크홀더(찰리 샌딘)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지금부터 12시간,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됩니다.” 사상 최저 실업률과 범죄율 단 1%의 미국, 완벽한 모습 뒤엔 매년 단 하루, 12시간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퍼지 데이’ 가 있다.

그 날은, 모든 공권력이 무력화되고 오직 폭력과 잔혹한 본능만이 난무한다.

“우린 별 일 없을 거야.” 2022년 3월 21일 퍼지 데이, 제임스(에단 호크)는 가족을 위해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다.

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으로 쫓기던 낯선 남자를 집으로 들이면서 끔찍한 ‘퍼지 데이’의 밤이 시작된다.

지금부터 12시간, 제임스 가족은 ‘퍼지 데이’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네티즌들은 명대사로 “가족의 안전보단 노숙자 흑형돼지새끼가 더중요합니다. 모두 죽어주세요” “내가 말한거 듣긴했어? 더 이상의 살육은 없다고했다. 알아처먹기 어려워?”등을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