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비지니스스탠다드닷컴 등 인도 현지 금융매체들에 따르면 에델바이스그룹은 메리츠금융 등 해외 투자자들로부터 기존의 주거용 부동산 대출을 구매하고 양질의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메리츠금융그룹으로서는 인도 주거용 부동산 부문에 대한 첫 투자다.
이 플랫폼의 첫 번째 펀드는 4억2500만 달러를 목표로 하며 향후 12개월동안 해외 기관투자가들로부터 10억 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에델바이스그룹은 이와 함께 투자자문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사나카 캐피탈(Sanaka Capital) 등 투자자들로부터 52억5000만 루피의 자금을 조달했다.
에델바이스그룹은 자산이 약 154억 달러에 달하는 인도 3대 자산관리회사 중 하나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