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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미 무역협정 마침내 타결, 트럼프 사위 쿠슈너 거중 조정 … 뉴욕증시 다우지수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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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미 무역협정 마침내 타결, 트럼프 사위 쿠슈너 거중 조정 … 뉴욕증시 다우지수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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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미 무역협정 마침내 타결, 트럼프 사위 쿠슈너 거중 조정 … 뉴욕증시 다우지수 환호
그동안 교착되어 왔던 북미 무역협정이 곧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북미 무역협정 타결은 미중 무역협정 1단계 합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10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이날 멕시코로 떠난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멕시코 방문은 북미 무역협정의 타결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대서 특필하고 있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뿐 아니라 리스티아 프릴랜드 캐나다 부총리도 멕시코로 떠났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이르면 10일 북미 자유무역협정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수정안에 서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멕시코의 외교 관리들은 USMCA 개정을 둘러싼 3개국 협상이 진전을 이뤘다며 3개국 협상단이 곧 "진척상황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이 서명하면 수정안은 이르면 다음주 미 하원에 상정돼 표결에 부쳐진다. 민주당 소속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 그리고 멕시코 정부가 그동안 조정 끝에 절충안이 만드 상태여서 큰 변화가 없는 한 의회통과 가능성이 높다.

북미 무역협정 타결에 뉴욕증시 다우지수는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