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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24일까지 전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 연말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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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24일까지 전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 연말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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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롯데하이마트는 24일까지 서울, 전북, 경남 등 전국 6개지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로 연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실내공간 환경개선을 위해 청소기, 가습기 등 40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도 기증한다. 1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성모자애드림힐’에서 첫 봉사활동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김남호 SCM부문장(왼쪽 네 번째), 성모자애드림힐 노은희 마리아 사무국장(왼쪽 다섯 번째)과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20여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24일까지 서울, 전북, 경남 등 전국 6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로 연말 봉사활동을 벌인다. 각 아동복지시설에는 겨울철 실내공간 환경개선을 위한 청소기, 가습기 등 40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기증한다. 또 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마련했다.

첫 봉사활동은 1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성모자애드림힐’에서 벌였다. 롯데하이마트 김남호 SCM 부문장, 성모자애드림힐 노은희 마리아 사무국장과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실내활동이 많아지는 겨울철, 아동들이 쾌적한 실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관 내·외부를 청소했다. 또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손편지를 쓰기도 했다.
봉사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김남호 SCM 부문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선물이 연말에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을 준비해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아동과 여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0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서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Hi 과학교실(하이 과학교실)’을 운영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보조교사로 참여했다.

10월에는 놀이 콘텐츠 개발 전문가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샤롯데봉사단이 아동들의 일일 짝꿍이 되어 놀이활동을 했다. 분기별로 엄마와 아이의 꿈을 실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mom편한 Hi Dream(맘편한 하이드림)’ 사업도 진행해오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