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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935엔터와 재계약…13일 '스토브리그'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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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935엔터와 재계약…13일 '스토브리그'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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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유 남궁민이 12일 935엔터에인먼트와 재계약해 동반자 관계를 이어간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캡처
믿고 보는 배유 남궁민이 935엔터에인먼트와 재계약해 동반자 관계를 이어간다.

12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과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와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남궁민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더 큰 발전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남궁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성실한 노력에 회사 직원들이 매번 감동하고 있다"면서 "함께 고민하고, 연구해 더욱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5월 종방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후속작으로 오는 13일 첫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배가본드' 후속작인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다. 남궁민은 만년 하위권 구단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