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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삼촌도 보통사람이야 못생겼다고 놀리지마” ...영화 '챔피언'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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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삼촌도 보통사람이야 못생겼다고 놀리지마” ...영화 '챔피언'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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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챔피언이 전파를 타면서 14일 영화팬들을 손짓하고 있다.

김용완 감독 작품으로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하니 살고 있다.

잡는 순간 모두 넘긴다! 챔피언을 향한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이 시작된다.

명대사로 “우리삼촌도 보통사람이야 못생겼다고 놀리지마” “타노스 때릴 뻔 했네”등이 꼽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