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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절반, “올 설에는 고향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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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절반, “올 설에는 고향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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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20일 성인 1523명을 대상으로 ‘2020 구정나기’에 대한 설문 결과, 50.6%는 귀향 의사가 있었고, 49.4%는 귀향 의사가 없었다.

귀향을 하지 않는 이유는 ▲만나러 갈 친지가 없기 때문(15%) ▲가족 잔소리, 스트레스가 예상되어서(11%) ▲설 연휴가 짧아서(9.9%) ▲여행 등 다른 계획을 세워서(7.7%) ▲지출 부담(6.6%) ▲귀성길 정체로 미리 다녀와서(6.3%)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설 계획은 ▲친지 방문 25% ▲개인 정비 및 휴식 22.1% ▲성묘·차례 13.6% ▲구직준비 12% ▲국내 여행 및 나들이 8% ▲쇼핑 5.3% ▲출근·근무 4.7% ▲데이트 4% ▲아르바이트 2.3% ▲해외여행 2.1% 순으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