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설 세뱃돈 저축은행 파킹 통장에 넣어 두세요"

공유
0


"설 세뱃돈 저축은행 파킹 통장에 넣어 두세요"

center
설 명절에 받은 세뱃돈 등 여유자금을 넣어 둘 곳을 찾는다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와 우대금리도 받기 쉬운 저축은행 적금상품에 주목해보자.사진=뉴시스
설 명절에 받은 세뱃돈 등 여유자금을 넣어 둘 곳을 찾는다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와 우대금리도 받기 쉬운 저축은행 적금상품에 주목해보자.

2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들은 설 연휴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금융서비스를 한다.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저금이 부담스럽다면 단기간 자금을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저축은행의 '파킹(Parking) 통장'을 이용하면 된다. 파킹 통장'은 잠깐 차를 주차하듯이 단기간 돈을 예치해도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예금상품이다. 'SB톡톡 플러스' 앱에서 가입 가능하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은 만 10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나 임산부를 대상으로 약정 금리 연 3.0%를 제공한다.
OK저축은행도 1.6%의 금리를 제공하는 ‘OK중도해지 OK적금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만기까지 유지하지 않아도 1.6%의 금리를 제공한다. 저금 습관이 부족한 자녀에게 3개월 또는 6개월처럼 비교적 짧은 기간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SBI저축은행은 최고 3.5%의 금리를 제공하는 ‘SBI스타펫 적금’ 상품을 판매 중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제출하고, SBI저축은행의 자유입출금 계좌를 통해 적금을 자동이체하면 기본 2.6%에 우대금리 0.9%포인트를 제공한다.

JT저축은행의 'JT 점프업 저축예금'은 하루만 맡겨도 연 2.0%(1월 23일 기준, 변동금리)를 제공한다.

유진저축은행 '유진 아이사랑 정기적금'은 만 7세 이하의 자녀 명의로 가입하는 상품으로, 최대 연 3.0%의 금리를 누릴 수 있다.

아산저축은행 '꿈나무 장학적금'은 19세 이하 청소년의 학자금 마련을 위한 적금상품으로 2.5%의 금리를 제공한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