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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갈 때 타고 싶은 차… 국산은 '그랜저', 수입은 'BMW 8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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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갈 때 타고 싶은 차… 국산은 '그랜저', 수입은 'BMW 8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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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고향 갈 때 타고 싶은 차' 1위는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차 더 뉴그랜저', 수입차에서는 'BMW 8시리즈'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케이카(K Car)가 성인남녀 56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설 명절 고향 갈 때 타고 싶은 국산차 브랜드 신차'로 현대차 '더 뉴그랜저'가 응답률 45.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유는 "베스트 셀링카, 국내 대표 세단 등 명성 있는 차라고 생각해서", "국산 동급 세단 중 가장 고급스럽고 승차감이 좋다", "3040대 성공의 상징" 등으로 나타났다.

기아 K5, 쉐보레 트래버스가 2위와 3위에 올랐다.

전반적으로 최근에 출시된 신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수입차 브랜드에는 BMW 8시리즈가 응답자 22.1%의 선택을 받으며 1순위로 꼽혔다.

아우디 A6(8세대), 포르쉐 뉴 카이엔 순으로 나타나 독일 브랜드의 고성능, 고급 모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