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운영본부장으로 영입된 아담 러스킨(Adam Ruskin) 박사는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임상시험 운영 전문가다. 지난 27년간 벤쳐기업 및 대기업에서 암 , 신경질환 , 심혈관질환 , 면역질환은 물론 희귀질환 분야 등을 대상으로 수백건의 임상시험을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 러스킨 박사는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모든 제품들의 임상시험 운영을 총괄하며, 특히 향후 계획된 ‘엔젠시스 (VM202)’의 세번째 DPN(당뇨병성 신경병증 ) 임상 3상 (3-3)과 ALS(근위축성 측삭경화증 ) 임상 2상은 직접 주도할 예정이다.
호세 자파타(Josse Zapata)는 품질관리본부장으로 영입되었다. 그는 미국 바이오테크 분야에서 20년 넘게 임상 , 생산, 분석 등 전 분야에서 품질보증 (QA)을 다룬 전문가다 . 품질보증은 기업의 상당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이지만, 헬릭스미스에서 특히 중요한 부문은 제조 (CMC)와 임상시험이다. 자파타 본부장은 이 두 분야 모두에서 경험을 쌓은 인재로써, 임상시험에 쓰일 엔젠시스의 품질을 점검하고, 미국 임상시험의 운영과 데이터에 대한 품질보증을 관리감독한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aith8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