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타임즈는 인도네시아의 조코위도도(Joko Widodo) 대통령이 중국 기업 시노박바이오텍(Sinovac Biotech Ltd)과 협력하여 내년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백신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조코위도도 대통령은 내년에 약 1억 700만 용량의 백신을 생산하게 되며 그러나 부족하면3억 4400만 용량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중국의 시노박바이오텍과 협력해서 늦어도 내년 4 월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국무 총리는 말했다.조코위도도는 인도네시아의 PT바이오팜이 중국의 시노박바이오텍과 이달(7월)부터 임상을 이미 실시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도 코로나19 펜데믹에 시달리고 있다. 이 나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요일 1,282 건의 추가되어 총 76,981 건의 확진자에 3,656명이 사망했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aith8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