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목은 지난 2일(2만9250원)부터 치솟기 시작, 오늘 오전장 한때 7만 800원까지 무려 292%나 폭등장세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경계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종목이 그동안 랠리를 지속한 것은 이미 부작용 문제로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에이즈(HIV바이러스) 치료제 '칼레트라'가코로나19 치료제 후보군에서 탈락, 램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 등이 유력 치료제로 부상한데서 비롯되고 있다. 이들 의약품은 현재 임상시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