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 당뇨 등 대사 질환·안과 질환 분야 후보물질 등 호응
이미지 확대보기'바이오 USA'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로, 올해 행사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일동제약은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당뇨병 △간 질환 △안과 질환 △호흡기 질환 △위장관 질환 △암 등과 관련한 R&D 파이프라인을 공개하고 협력 파트너 발굴과 기술 이전 등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또한, 암과 희귀질환 등의 분야에서 타 기업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라이선스 인 등을 통한 사업 기회 모색 및 아이템 발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파트너링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60여개 업체와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며 "특히 대사 질환과 안과 질환 등의 파이프라인이 상대 기업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