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정진 회장은 지난 14일 강원 강릉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퓨처리더스 캠프에 연사로 참석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홀딩스 지분 98.5%를 보유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서 회장은 이르면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초를 목표로 셀트리온홀딩스를 나스닥에 상장시키라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상장으로 조성되는 자금 중 5조원을 시드머니로 활용해 '글로벌 헬스케어 펀드'에 출자할 계획임도 밝혔다.
서 회장은 합병으로 계열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출범한 지주사를 상장해 투자사로 키워갈 계획이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