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이동진 병원장, 박성택 진료부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은주 간호부장, 황지효 고객만족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고객서비스 디자이너 31명을 위촉했다.
고객서비스 디자이너는 원내 간호사 및 의료기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의료 서비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부서의 환자 응대를 관리하고 환자 경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환자 및 보호자 요청 처리의 신속성 △검사 등에 관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 △진료 및 검사 단계 안내 등 20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환자 응대 진단지를 활용해 분기별로 각 부서의 환자 경험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부서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부서별 고객 응대 테마를 구축해 환자와 의료진의 긍정적 소통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