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혁신을 넘어서: 대동맥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TARFET LIVE △Zone 6 TESAR / ESAR with RST LIVE △Zone 2 TEVAR with Castor/False lumen procedure LIVE △AAA Open repair / EVAR LIVE △T-branch LIVE △Case Discussion 등 6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케이스 토론을 제외한 모든 세션에서는 Hybrid Frozen Elephant Trunk, TESAR, ESAR, TEVAR, False lumen procedure, AAA open repair, EVAR, Branched EVAR 등 총 8개의 각각 다른 대동맥 수술 과정을 공유하며 심도 깊은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다.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 병원장은 "이번 2025 E-Alive에서는 지난 2년간 '대동맥 질환 치료의 중심'이라는 사명 아래 필수의료인 대동맥 질환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온 이대대동맥혈관병원에 축적된 다양하고 혁신적인 치료경험과 성과를 나눴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동맥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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