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오퓨비즈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등의 안과질환 치료제로 지난 2024년 글로벌 매출의 경우 약 14조원이며 미국 매출은 약 9조원에 달한다.
린다 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커머셜본부장 부사장은 “이번 합의로 전 세계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2mg 제형 관련 특허 분쟁이 모두 해소됐고 당사 제품 출시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과질환 치료제를 통해 전 세계 환자들이 바이오의약품을 보다 쉽게 이용하고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퓨비즈는 지난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아필리부'라는 제품명으로 허가를 받아 같은 해 5월 출시한 제품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