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KBS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 제작발표회가 주연배우 주원, 진세연, 박기용, 한채아,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열였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례 적으로 KBS 김인규 사장이 방문해 소감을 밝혔다.
취임 후 KBS 수,목 드라마로 40%의 시청률을 넘 나들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추노에 이어 두번째로 제작발표회장을 찾았다는 김인규 사장은 이번 각시탈도 느낌이 좋다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을 것을 확신했다.
드라마 각시탈 은 허명만의 원작 만화를 드라마한 작품으로 암울했던 일제시대 1930년대, 조선땅에도 슈퍼 히어로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