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회장은 1973년부터 등산 아웃도어 업에 종사해온 중견 기업인으로, 지난 40여 년간 국가 경제 발전과 남북교류 협력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라-백두 교차관광’ 사업 타결당시 단군릉 주변에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해 국내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로써의 자부심을 고취시켰으며, 지난 10월에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합수합토제’를 통해 한라산과 백두산에서 채취한 물과 흙을 합해 평화통일을 기원하기도 했다.
강 회장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수호국제연대와의 교육 사업을 전개했으며,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해 항일독립운동의 현장 방문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8월 한국관광공사의 MOU체결을 통해 ‘희망캠핑장 만들기’ 사업을 전개해 농어촌 지역에 있는 폐교를 소규모 캠핑장으로 조성해 사회소외계층의 캠핑체험을 지원하고 노령화, 농산촌 특성을 살린 마을 공동체 자립의지를 지원해주는 등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서귀포시 마을발전과 공익사업 활용을 위해 서귀포시에 텐트를 기증해 마을별 텐트야영장을 운영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 등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