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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온 아이스'물방울 특수효과 등 화려한 아이스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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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온 아이스'물방울 특수효과 등 화려한 아이스쇼! 선보인다.

▲'디즈니온아이스:프린세스&히어로즈'공연장면이미지 확대보기
▲'디즈니온아이스:프린세스&히어로즈'공연장면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디즈니의 아름다운 프린세스와 멋진 히어로즈이 은반 위에서 펼치는 환상의 아이스쇼 <디즈니 온 아이스 : 프린세스 & 히어로즈>가 2013년 새해를 여는 첫 번째 아이스쇼로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디즈니’와 세계적인 공연기획사 ‘펠드(Feld) Entertainment’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디즈니 온 아이스>는 지금까지 70개국 이상을 투어하며 2억 8천 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세계적인 아이스쇼.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월드클래스 급의 스케이팅과 현란한 아크로바틱, 화려한 무대효과 등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국내 내한을 확정한 <디즈니 온 아이스 : 프린세스 & 히어로즈>를 비롯하여, 대표적인 작품 8편이 현재 월드투어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는 2005년 이후 8년 만에 내한하는 것으로 화려하게 은반 위를 수놓을 아름다운 프린세스와 히어로즈의 사랑과 모험을 통해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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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온 아이스>를 제작한 펠드(Feld) Entertainment는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아이스쇼를 선보이기 위해 월드클래스급 스케이터들의 파워출한 스케이팅과 재능있는 크리에이티브 팀 그리고 반짝반짝한 세트와 드라마틱한 조명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고 설명한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로프를 타고 플라잉 액션을 선보이는 <인어공주>의 에릭 왕자와 <알라딘>이다.
특히 에릭 왕자가 그의 항해사들과 함께 등장하는 ‘Fathoms Below’ 장면에서는 높이 뛰는 점프와 고난이 스턴트 등 스펙타클한 장면을 연출하여 관객들이 탄성을 자아낼 것이다. 이어 <알라딘>의 ‘One Jump Ahead’에서 알라딘은 로프를 잡고 아이스링크를 날아다니며 현란한 플라잉 액션으로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예정이다. 또한 <잠자는 숲 속의 미녀>에는 6미터의 거대 화염용이 등장해 필립 왕자와 대결을 펼친다.

더불어 <인어공주>의 메인 테마 ‘Under the Sea’에서는 물방울 특수효과와 화려한 의상, 에너지 넘치는 스케이팅이 조화를 이루며 바다 속 풍경을 은반 위에서 펼쳐 보인다. 실제로 물이 여러 겹으로 떨어지는 폭포, 팅커벨이 마법가루를 뿌릴 때마다 다른 프린세스의 무대로 전환되는 등8가지 개성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변화무쌍한 세트를 통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에미상 5회 수상에 빛나는 조명 디자이너 피터 몰스가 참여하여 은반 위뿐 아니라 공연장 전체를 환상의 세계로 만들 예정이다.

오는 16() ~ 120()까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올림픽공원 내 위치)에서 공연한다.

자세한 공연문의는 1644-8097 홈페이지 www.disneyonice.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