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영화기자협회(회장 김호일)의 ‘제4회 올해의 영화상’ 투표 결과, ‘26년’의 최 대표가 명필름 심재명 대표, ‘도둑들’의 안수현 프로듀서, 영화사 비단길의 김수진 대표를 제쳤다.
‘26년’은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게 발포 명령을 내린 ‘그 사람’을 암살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다. 외압 논란 속에 4년 전 제작이 한 차례 무산됐지만 개봉 후 관객 294만명을 모았다.
한겨레신문 문화부 송호진(40) 기자가 영화기자상, CJ E&M 영화부문 홍보팀 이창현(40) 팀장이 홍보인상을 수상한다.
30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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