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연구결과 ID-1201이 치매의 주요 발병원인 단백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을 억제함과 동시에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를 갖는 것으로 기대된다.
일동제약은 ID-1201이 베타아밀로이드에 의해 치매가 유발된 형질전환 동물모델에서 베타아밀로드의 생성을 억제했고, 수중미로 등 행동시험을 통해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갖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일동제약이 진행 중인 치매치료 천연물 신약 개발과제를 통해 발명된 것으로, 최근 보건복지부의 비임상 시험에 대한 지원이 결정됐으며 2014년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