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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왈제네거, 한국땅 밟고, 밝은 미소 지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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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왈제네거, 한국땅 밟고, 밝은 미소 지어보여...

▲배우겸정치가아놀드슈왈제네거가영화‘라스트스탠드’홍보및공식내한기자회견을위해입국해공항을나가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배우겸정치가아놀드슈왈제네거가영화‘라스트스탠드’홍보및공식내한기자회견을위해입국해공항을나가고있다.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배우겸 정치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화 ‘라스트 스탠드’ 홍보 및 공식 내한기자회견을 위해 입국해 공항을 빠져 나가고 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이번 방한은 지난 2010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자격으로 내한한 것에 이어 두 번째이다. 특히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배우로서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이날 오후 곧장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 'Hide & Seek' 촬영현장을 방문해 김지운 감독을 만나고 20일에는 영화 ‘라스트 스탠드’ 홍보 및 공식 내한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