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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 '할리우드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촬영 처음에는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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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 '할리우드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촬영 처음에는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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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스탠드-김지운감독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김지운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랜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홍보 및 공식 내한기자회견에서 첫 할리우드 진출 소감을 밝혔다.

이자리에는 헐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인기와 영화의 기대감을 증명이라도 하듯 수 많은 언론사의 취재열기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할리우드 명품 연기파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와 김지운 감독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영화 <라스트 스탠드>는 돌아온 영웅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심장 뛰는 본격 액션의 모든 것과 김지운 감독 특유의 앙상블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는 작품.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돌진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를 숨가쁘게 그리며.. 개봉은 오는 21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