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는 이번 불꽃 축제를 준비한 이유는 한강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것이 '한강 불꽃 축제'로 조사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번 불꽃 축제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에 한해서만 진행될 예정이다.
이랜드크루즈 박정호 대표는 "한강의 명물로 자리잡은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앞에서 펼쳐질 불꽃 향연은 싱그러운 봄 향기에 더해 낭만적인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을 찾는 모든 시민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놀라운 감동을 주는 대한민국의 관광 아이콘으로 끊임 없이 변신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위한 '오픈 데크 컨셉'은 아예 배의 2층을 없애 한강의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20~30대를 위해 구성한 '마린 컨셉'은 프리미엄 뷔페와 즐거운 공연을 곁들여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안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코코몽의 다양한 포토존과 놀이시설을 갖춰 놓은 '코코몽 캐릭터'까지 준비해 테마별, 연령별로 선호에 맞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남아 있는 3선석도 선상 웨딩, 캐릭터 컨셉 등 상반기내에 새 단장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해외관광객중에서 한강유람선을 이용하는 탑승객이 전년에 비해 무려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불꽃 공연 등의 관람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www.elandcruise.co.kr) 또는 전화(02-3271-6900)로 프로그램 확인 및 예약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