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치 1위코오롱스포츠, 2위노스페이스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국내 아웃도어 업계의 브랜드 가치 1위 자리를 놓고 노스페이스와 코오롱스포츠의 1위 경쟁이 치열하다.브랜드 가치 평사 회사인 브랜드스탁은 올해 1분기 BSTI(Brand Stock Top Index) 조사 결과 코오롱스포츠가 84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836.7점으로 뒤를 바짝 추격했다.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처음으로 노스페이스를 제치고 브랜드 가치 1위 자리에 올라 올해 1분기까지 정상을 지켰다.
하지만, 2분기 들어서는 노스페이스가 846.9점으로 정상을 탈환해 지난 29일 현재까지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코오롱스포츠는 804.3점으로 내려앉았다.
K2가 783.4점으로 3위, 네파는 765.7점,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는 750점으로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