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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4개 레스토랑, 6월 ‘이달의 특선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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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4개 레스토랑, 6월 ‘이달의 특선메뉴’ 선보여

▲롯데호텔서울_무궁화이미지 확대보기
▲롯데호텔서울_무궁화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롯데호텔서울의 4개 대표 레스토랑인 무궁화, 도림, 모모야마, 페닌슐라가 6월을 맞아 여름 보양식을 테마로 한 ‘이달의 특선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이달의 특선메뉴’는 이제 롯데호텔서울의 대표적인 프로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식당 무궁화는 ‘6월 여름나기 보양 상차림’ 메뉴를 마련했다. 금산 인삼 삼계죽, 풍천 장어구이와 산삼 배양근, 민어 신선로, 오색약수 대통밥 등 영양 가득한 요리를 마련했다. 가격은 9만5000원~18만원.

중식당 도림은 제철 민어를 주재료로 한 ‘민어특선’으로 6월을 준비했다. 민어는 예로부터 단백질,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보양식으로 사용된 바닷물고기다. 동충하초 민어 불도장, 태안 민어찜, 민어 상탕수프, 민어 홍소조림 등이 준비돼있다. 가격은 13만5000원~23만원.
일식당 모모야마는 ‘초하(初夏) 특선’을 준비했다. 코스에 따라 꽃게 완탕, 바닷가재 된장국, 완도산 전복과 토마토찜, 병어 산마즙찜 등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가격은 10만원~28만5000원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는 북이탈리아 모데나 출신 세바스티아노 셰프가 준비한 이태리식 보양식을 준비했다. 훈제 민물장어, 이태리식 민어구이, 한우 채끝등심구이 등이 메인요리로 구성돼있으며, 달콤하고 시원한 디저트가 곁들여진다. 가격은 8만 5000원~15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