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02년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 매장은 루이 비통 고유의 전통과 창의성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2012년 9월에는 한국 최초로 남성 전용 매장인 ‘맨즈 유니버스’를 이례적으로 백화점 1층에 오픈하여, 빠르게 성장하는 남성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한 바 있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은 보다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루이 비통 코리아 조현욱 회장은 “이번 매장은 국내 백화점 내 최초의 루이 비통 글로벌 스토어이자, 청담동 루이 비통 플래그쉽 스토어가 문을 연 지 13년 만에 들어서는 국내 두 번째 글로벌 스토어”라며, “루이 비통 코리아가 걸어온 여정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이 글로벌 스토어에서 고객들이 루이 비통의 세계를 경험하게 되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