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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 새 광고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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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 새 광고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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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프리 선언 이후 방송계의 주목을 받아온 오상진 전 아나운서<사진>가 새롭게 광고를 시작하는 손발톱 무좀 전용치료제 풀케어의 모델로 선정됐다.

오상진은 앞으로 1년간 한국메나리니 풀케어의 모델로써 손발톱 무좀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전용치료제 사용을 통한 편리한 치료법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풀케어 광고는 발톱 무좀 증상 때문에 예쁜 구두를 신지 못하는 여성들의 고민을 '신발이 도망가는' 영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

이번 광고에서 오상진은 특유의 감미롭고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를 통해 손발톱 무좀 증상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한층 더 멋있고 세련된 외모로 당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측은 "최근 다양한 케이블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오상진 전 아나운서는, 평소 친근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손발톱 무좀의 올바른 치료법을 알리는 이번 풀케어 광고 모델에 적합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손발톱 무좀은 손발톱이 누렇게 색이 변하고 갈라지며 두꺼워지는 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증상이 심할 경우 손발톱 모양이 변형돼 기능적인 저하가 초래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나 주변사람들에게 전염될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올바르게 치료되어야 하는 질환 중 하나다.

한국메나리니의 풀케어 네일라카는 특허 받은 ONY-TEC 기술을 적용, 국내최초로 손발톱 질환부위를 사포로 갈거나, 약물을 알코올 솜으로 닦을 필요 없이 바르기만 하면 되는 손발톱 무좀전용 치료제다. 또 건강한 발톱이 재생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도와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손발톱 무좀 치료에 있어 환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투명한 액체 타입으로 하루 한번 손발톱 질환 부위에 얇은 막이 형성되도록 도포하며, 건강한 손톱과 발톱이 재생될 때까지 장기적으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개인별 증상의 발생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장기적으로 손톱은 대략 6개월, 발톱의 경우는 9~12개월 정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의사 처방 없이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