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자회견에는 신화맴버(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이 참석해 아시아투어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1집 ‘더 클래식’을 발표 후 아시아 6개도시 중국, 상해, 대만, 타이페이, 일본 도쿄, 중국, 북경등 ‘2013 신화 그랜드 투어 더 클래식’에 나섰던 신화는 10회 공연에서 10만여 팬들과 함께하고 3일∼4일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영화, 예능, 드라마 등 개별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