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미디어 파사드 쇼’는 이월드 내 두류산 정상부근에 위치한 83타워를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하여 타워 전체가 우주선, 장미 넝쿨 꽃, 회전목마, 유럽의 건축양식 등의 이미지로 보이도록 하였다.
이번 미디어파사드 쇼는 ‘광화문 빛너울’을 연출했던 경북대학교 류재하 교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그 동안 문화재와 예술의 발전에 힘써왔던 류 교수는 대구의 상징, 83타워를 부활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이월드 관계자는 “83타워 미디어 파사드 쇼는 83타워가 대구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함을 알림과 동시에 문화,예술과 결합하는 랜드마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특히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류재하 교수가 참여함으로써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화려하고 희소성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