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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시즌3, 첫 방송! 심사위원 VS 참가자” ‘역발상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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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시즌3, 첫 방송! 심사위원 VS 참가자” ‘역발상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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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가 드디어 24일(오늘) 베일을 벗는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오디션 개최 지역을 늘리는가 하면,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유희열을 영입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던 상황. 양현석-박진영-유희열로 구성된 천하무적 심사위원 군단과 역대 시즌을 가뿐히 능가하는 ‘괴물 참가자’들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는 지난 시즌들과 다른 규칙을 적용, 보는 재미와 긴장감을 더한다. 이전 1, 2 시즌이 결승전 무대 후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을 캐스팅하는 시스템이었다면, 이번 는 결승전 직후 우승자가 무대 위에서 직접 심사위원을 선택할 수 있는 룰이 적용되는 것. 갑과 을의 관계에 있던 심사위원과 지원자의 구도가 뒤바뀌는, 유쾌한 역전을 통해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2013년 하반기 주말 예능극장에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를 더욱 쫄깃하게 시청할 수 있는, ‘채널고정 관전 포인트’양현석-박진영-유희열은 를 통해 한국 음악 트렌드를 만들어갈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한다. ‘K팝’ 트렌드를 이끌어 온 진정성 있는 음악인들인 만큼, ‘선견지명’으로 한 단계 앞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들을 가려내는 것.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이 내다보고 있는 ‘K팝’의 미래와 그 미래를 그리게 될 참가자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는 24일(오늘) 오후 4시 55분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