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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박규리, 각선미 대결에도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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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한승연-박규리, 각선미 대결에도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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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윤나연기자]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안녕! 우리말'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출범식에 참석한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배우 안성기, 가수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디자이너 이상봉, 이건만, 개그맨 김준호 등 평소 우리말을 사랑하는 방송인과 문화예술인 19명을 선정해 '우리말 수호천사' 홍보대사 위촉식을 치뤘다.

'안녕! 우리말'은 곱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새롭게 만나고, 욕설이나 비속어를 떠나보내자는 의미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의 국어의식을 일깨우고 바람직한 언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펼치는 범국민 언어문화개선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