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지혜, 김효진, 한채영, 김성령, 이상우, 김지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2층 신관에는 레디투웨어와 핸드백을 비롯, 슈즈와 커스텀 주얼리 등을 선보이며, 디올 부티크 내부는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 위치한 디올의 부티크를 그대로 표현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베르사유 궁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놓은 듯한 모습을 선보인다. 무슈 디올이 사랑했던 루이16세 스타일 가구와 18세기 프랑스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유흥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