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18일 정기 건강강좌 열려
[글로벌이코노믹=김완묵 기자] 서고 걷고 뛰고 움직이는 모든 행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무릎관절.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딱히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중년 이후로 무릎관절이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신경이 쓰인다. 나이가 들어 무릎이 노화되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 평소 생활에서 작은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10년 이상 통증 없는 건강한 무릎관절을 지킬 수 있다.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의 정기 건강강좌가 오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압구정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의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생한방병원 이갑수 한의사가 자신도 모르게 무릎건강을 해치고 있는 생활습관을 체크하고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관절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속 스트레칭과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관절질환 예방 음식 및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또한 강연 중에는 김교화 환자가 자신의 실제 척추질환 치료사례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어 한방 척추치료를 고민하는 환자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연 후에는 평소 척추질환 및 한방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질의 응답시간과 일상에서 척추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문의는 자생한방병원 고객만족센터(1577-000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