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제 2회 신촌 물총 축제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에 참석한 흥인초등학교 동창생들이 물총 싸움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물총이라는 추억의 소재를 놀이와 볼거리로 결합한 신촌물총축제는 신촌문화기획단체 '무언가'가 주관, 서대문구가 후원, 으로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펼텨지며, 운영시간은 26일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27일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축제 기간 비가 와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