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쾌거
이미지 확대보기마리오아울렛은 2012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2013년 매경회장상에 이어 올해 대한상의회장상 수상까지 3년 연속 한국유통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마리오아울렛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2001년 구로공단에 정통 패션 아웃렛인 ‘마리오아울렛’을 오픈, 2013년에는 600여개 브랜드를 보유한 ‘마리오아울렛 패션타운’을 완성해 아시아 도심형 아웃렛을 선보였다.
마리오아울렛은 패션브랜드부터 가구, 생활용품은 프리미엄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등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는 쇼핑 공간을 만들었다.
최근에는 매장 야외공간을 활용해 마리오아울렛 가든, 동물농장 등 자연 휴게공간을 조성하며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 곳곳에 예술 조형물을 설치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 이외에도 힐링,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