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식업계를 살펴보면 먼저 맥도날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행복의 나라' 메뉴 9가지를 1만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VIPS는 내달 7일까지 샐러드 바 가격을 할인해주고 애슐리는 오는 30일까지 3인 이상 방문시 치킨이나 스테이크를 무료로 제공한다.
쇼핑·문화생활 즐길거리도 많다.
롯데시네마는 12월19일까지 수험표를 제시하면 2D 영화를 6000원에 볼 수 있다. 메가박스도 오는 30일까지 수험표를 제시할 경우 5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고 콤보 메뉴 할인도 제공한다.
신발잡화점 레스모아는 16일까지 22%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슈마커 또한 오는 30일까지 수험생에게 2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롯데월드는 16일까지 동반3인 입장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서울랜드도 자유이용권을 할인해 주고 있다.
여행업계도 할인 이벤트에 동참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동반 1인까지 국내선 전 노선 일반 인터넷할인(E 클래스)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내년 1월31일까지 수험생 본인은 30%, 가족 1명 당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코레일도 12월21일까지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